CCM/ect



발매정보




앨범: Contemporary Christian Music



발매일: 2000.11.10



아티스트: 소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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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 열매로 분별하라(마태복음7:13~20)


15거짓 예언자를 조심하라. 그들은 양의 탈을 쓰고 다가오지만 속은 사나운 늑대다.


16 그 열매를 보면 너희가 그들을 알아볼 수 있을 것이다.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따고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얻겠느냐?


17 이처럼 좋은 나무는 좋은 열매를 맺고 나쁜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는다.




오늘의 말씀은 우리가 어떻게 그리스도인으로 살아야 하는지, 그리고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 살 때 빠지기 쉬운 함정에 대하여 예수님께서 말씀하고 계신다.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인이라면 겪게 되는 빈출유형에 대해서 족집게 강의를 해주신 것 같다.



말씀을 다 읽고 들은 생각은 바로 열매란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이다. 원래 열매라는 어휘는 여기서 처음에는 어떤 결과, 성과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말씀을 읽어보면 “ 주의 이름으로 예언하고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기적을 일으”킨 사람들을 내가 알지 못한다고 말씀하신다.


이 구절을 읽고나서 열매라는 것은 내가 생각했던 그런 단순한 결과의 의미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하늘나라에 가서 내가 이만큼 사역하지 않았습니까? 내가 이만큼 사람들을 전도하지 않았습니까? 내가 이렇게 열정적으로 하나님을 믿지 않았습니까? 라고 외쳐도 결국 예수님은 나를 알지 못한다고 말씀하실 수 있다는 것이다.



거짓 예언자도 사람들을 위해서 봉사를 할 수 있고 수많은 사람들에게 전도할 수 있다. 그렇다면 그들의 봉사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열매와 어떻게 다른 것인가? 답은 예수님께서 뒷부분에 알려주셨다. 바로 “내가 하는 말을 듣고 실천하는 사람”인지 아닌지가 중요하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듣고 실천하는 사람은 그 사람이 그것을 잘하건 못하건 바위위에 집을 지은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좋은 열매를 맺은 사람이라고 하신다.


요즘 고등부에서 교사를 하면서 다시 회의감에 빠지기 시작했다. 교사를 하는 것이 일로 느껴진다. 아이들에 대한 애정은 사라지고 관성으로 움직이는 내 자신을 보게된다. 그리고 그 관성 속에서 기쁨은 더 이상 찾아볼 수 없다. 지쳐버렸다.



동아리는 또 어떤가? 나는 동아리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기로 결심했었다. 그래서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은 어떠한 것인지 말과 행동으로 보여주겠다고 결심했다. 한두번 결심한대로 손해를 보고 똑같은 문제에 빠졌다. 내가 왜 이러고 있는가라는 생각이 끊이지 않는다. 아직 내가 생각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지 않았는데, 내 안에는 평안과 감사보다는 피로와 불평이 축적되어버렸다. 조그만 소나기에도 폭풍처럼 흔들리고 작은 바람에도 뿌리채 뽑힐 것 같다. 모래위에 위태롭게 서있는 집이다. 나쁜 열매가 되어버렸다.


아무래도 나도 똑같은 유형의 문제에 빠져버린 것 같다. 내가 하나님의 말을 듣지 않고 내 멋대로 착각하고 행동했다. 기도와 말씀으로 기초를 바위로 세웠어야 하는데 그 시간조차 무언가를 하기 위해 돌아다녀 버렸다. 그래서 말씀으로 하나님께 묻지 않았다. 기도로 간구하지 않았다. 하나님께서 하신 결심이 어느새 나의 결심이 되어있었다. 그렇게 좁은 문을 통해서 가겠다고, 내가 기꺼이 가겠다고 호언장담해놓고, 소리쳐놓고 다시 누구나 다니는 문 앞에 서있다.



하나님 제가 하나님의 결심을 확인하면서 좁은문 앞에 서겠습니다. 저의 열심이 아닌 하나님의 열심으로, 유한한 저의 체력이 아닌 하나님의 체력으로 완주할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매 순간 기도하게 하시고 말씀으로 무장하게 인도하여주시옵소서



가사



세상이 욕심에 갇혀 볼 수 없어도 나는 그의 안에서 보네



세상은 알수 없는 존귀한 그 이름 날 살리신 주 십자가



내가 알수 있는 것 그안에 갇혀도 나만의 꿈에 내가 묻혀도



보지 못한 영원의 비밀한 그 일을 자녀로 삼아 보이시네



나의 주와 영원히 살리 주와 함께 언제나 동일한 내 주와



왕의 위엄은 열방위에 내 영혼 그의 나라안에
존귀한 주의 반석에  서리라 사람의 몸으로 오신 만유의 하나님



두 눈을 감고 나의 영으로 삶의 모두 
주 앞에 온전히 드릴 때 주의 나라 위에 임하시네
나의 주와 영원히 살리 주와함께 언제나 동일한 내 주와



내안의 죄와 두려움 쾌락와 헛된 욕망들도 그의 이름 앞에서 사라지네



나의 주와 영원히 살리 주와 함께 언제나 



동일한 내주와 왕의 위엄은 열방위에 



내영혼 그의 나라안에 굳건한 주의 반석위에 나 서리라



왕되신 주와 어린양께 나 경배하리 영원히 주께 경배하리 



영원한 생명의 주 지극히 크고 높은 영광 



나의 주와 함께 하리 나의 주와 나의 주와



관련 링크



소향 - 주님 다시오실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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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정보

앨범: Come to the well

발매일: 2011.10.18

아티스트: Casting Crow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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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곡의 특징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율법학자들이나 바리새파 사람들보다 더 의롭지 않으면 결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마5:20)

오늘의 큐티는 예수님께서 율법에 대하여 말씀하시는 대목이다. 바리새파 사람들과 율법학자들은 당대에서 가장 율법을 잘 지켰던 사람들이었다. 그럼에도 예수님은 어찌하여 그들보다 더 의롭지 않으면 결코 하늘나라에 가지 못할 것이라고 하시는 것일까? 그들이 “율법”의 글자 속에 갇혀버렸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주신 율법 속에는 이스라엘 백성이 서로 사랑하며 지낼수 있는 원리가 들어있었다. 하지만 율법학자와 바리새파 사람들은 율법속에 들어있는 그 의미보다는 글자만 지키려고 했고, 하지 말라는 것들 주변을 또 다른 율법으로 에워쌓았다. 그렇기에 예수님께서는 말씀 속의 의미를 보지 않고 글자만을 보는 그들에게 하늘나라에 가지 못할 것이라고 한 것이 아닐까

어쩌면 나 자신도 글자속에 갇히지 않았는지 생각해보게 되는 대목이다.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씀대신 기계적인 봉사만 하고 있지는 않은지 되돌아보게 된다. 문자뿐인 신앙이 되지 않도록 오늘도 솔직하게 하나님께 나아가는 하루를 살아야겠다.

가사

God, help me get away

Break the chains and set me free

From the other side of me

I am my own worst enemy

I caught a glimpse in my rearview mirror

Of an old familiar face

Blurry image coming in clearer

Of a past I can’t erase

I could’ve sworn I put him in the ground

But looks like he’s found his way out

God, help me get away

Break the chains and set me free

From the other side of me

I can’t fight this fight alone

I’ll never make it on my own

Lord Jesus, rescue me

From my own worst enemy

I’ll take a step and it’s right behind me

Always fighting for control

There’s a war that’s raging inside me

I feel the battle for my soul

It’s like my shadow is dragging me around

And You are my only way out

God, help me get away

Break the chains and set me free

From the other side of me

I can’t fight this fight alone

I’ll never make it on my own

Lord Jesus, rescue me

From my own worst enemy

Lord, help me feed the life I’m trying to live

And starve the life I’m trying to leave

Help me believe the old is dead and gone

And I am a new creation

God, help me get away

Break the chains and set me free

From the other side of me

I can’t fight this fight alone

I’ll never make it on my own

Lord Jesus, rescue me

From my own worst enemy

[x2]

관련 링크

Casting Crowns - Nothing but the blood

다이아그램을 통해 보는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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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M/ect



발매정보




앨범: Healing By Hiswill (정규 2집)



발매일: 2010.01.19



아티스트: 히즈윌 (hisw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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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곡의 특징



곡에 대한 묵상은 큐티로 대신하겠습니다



예수님의 탄생은 성경을 보면 참으로 소박하고 어찌보면 매우 천박합니다. 마굿간에서 탄생하신 예수 그리스도는 정말 철저하게 낮고 천한 곳으로 오셨습니다. 이 부분까지 읽게 되면 정말 그분이 메시아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가 맞으신지 의심이 들기까지합니다. 어떤 부분이 만왕의 왕의 아들로, 이스라엘의 목자로 오셨는지 알수 있는 부분이 없습니다. 사람의 생각으로는 그분의 탄생을 축하할 사람도, 환경도 없었습니다.


그런 가운데에서 성경은 전혀 생각치도 못한 인물을 등장시킵니다. 바로 동방박사입니다. 그들은 헤롯에게 유대의 왕이 나셨음을, 이스라엘의 목자가 나셨음을 당당하게 선포합니다. 그리고 아기 예수를 찾아가 왕에 걸맞는 예물을 드립니다. 가장 높으신 분이 가장 낮은 모습으로 오셔서 일반적인 백성이 아닌 동방박사와 별을 보는 목자로부터 축복을 받으십니다. 하나님의 방식은 참으로 생각하기 힘들고 신비롭습니다.



내가 이제는 더 이상 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순간에 새로운 힘을 주시는 하나님을 몇번이나 경험했는지 모릅니다. 또 내가 이 정도도 못하겠어라고 생각하는 순간에도 그 생각이 나의 오만으로 드러나는 적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어쩌면 저는 마굿간에서 태어나게 되었다고 불만만 가지고 있지는 않은지 돌이켜 생각해보게 됩니다.



동방박사와 목자가 축하하기 위해서 별을보고 오고 있는데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꿈으로 그 위협을 비껴나가게 하고 계시는데 말입니다.



가사



저기 저 밝게 빛난 별 우리가 고대하던 별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증거



저 별을 넘어서 우리를 위해 오신 주



하늘엔 영광 땅에는 평화로다



우리를 구원하시려



이땅에 친히 오셨네



하늘의 어떤 별보다



가장 빛나는 별 예수



저기저 밝게 빛난 별 우리가 고대하던 별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



저기저 별을 넘어서 우리를 위해 오신 주



하늘엔 영광 땅에는 평화



관련 링크



히즈윌 - 무명이어도 좋아



히즈윌 - 서로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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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M의 분류와 소개를 하는 것을 주 목적으로 하는 블로그입니다. 그 이외의 윈도우 10 리뷰, 및 기타 IT 리뷰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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